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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여러분 화이팅 하세요

기사승인 2018.11.11  18:5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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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능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15일 목요일이면 ‘2018 수능’이다. 수험생들에게는 떨린다는 표현이 제일 맞을 것이다. 이를 지켜보는 엄마 입장에서는 아무 탈없이 수능을 제대로 볼 수 있기를 희망하는 마음이 제일 클 것이다. 올해 수능은 영어 영역 절대평가가 첫 시행된다고 한다. 기존의 상대평가 방식이었던 영어 영역이 2018년 수능부터 절대평가로 바뀌었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이 방식은 100점 만점을 기준으로 1등급은 90점 이상, 2등급은 80~89점, 3등급은 70~79점, 9등급은 20점 미만으로 수험생이 받은 점수만큼 등급을 받을 수 있다. 영어 영역과 마찬가지로 한국사 또한 절대평가가 시행된다. 한국사는 절대평가 시행과 함께 2018 수능부터 필수 과목으로 지정됐다. 한국사가 선택 과목이었을 때는 상위권 학생들이 주로 응시하는 과목 중 하나였다. 그래서 문제의 난이도가 높을 뿐 아니라 좋은 점수를 얻기도 힘들었다.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한국사 선택을 기피, 결국 학생들의 한국사에 대한 지식이 떨어지는 결과를 초래했다. 올해 수능부터 한국사가 필수 과목으로 바뀌었다. 때문에 한국사 영역을 응시하지 않으면 수능 성적 전체 무효 처리된다. 성적통지표도 받을 수 없다고 하니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모든 수험생들이 이를 잘 알 것이다. 이제 수험생들은 남은 시간 핵심개념을 빠르게 정리하고 익숙한 문제들을 중심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입시전문가들은 말한다.

 특히 마지막이라고 해서 밤을 세워 공부하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막바지 공부 효율을 높이기 위해 적절한 수면시간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수험생 여러분 화이팅 !!

제주신문 jejupress@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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