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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한 번 감았다 떠, ‘그녀들만 아는 공소시효’

기사승인 2018.11.08  18: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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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1일부터 예술공간 이아 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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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이서희 기자] 극단 그녀들의 AM이 오는 11일부터 12, 21일 예술공간 오이와 서귀포 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연극 그녀들만 아는 공소시효를 무대에 올린다.

이야기는 주택가 골목에 누군가 버리고 간 쌀통 때문에 시작된다.

쌀통을 누가 치워야 하는지를 두고 주민들끼리 옥신각신 골목이 소란스러워진다. 결국 주민들은 햇빛에 말려 떡을 해먹기로 하고 쌀통을 열었으나 예상치 못한 것이 발견되면서 주민들은 경악한다.

동네사람들을 하나씩 의심하며 범인을 찾아내려하지만 귀찮은 일에 연루되고 싶지 않아 눈치를 보는 이기심을 보이기 시작한다.

그러다 돈뭉치가 발견되면서 사람들의 눈빛이 달라진다.

이서희 기자 staysf@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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