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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노카와시 시장·의장, 감귤박람회 참석

기사승인 2018.11.08  17: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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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귀포시 자매도시 기노카와시 2013년부터 박람회서 홍보부스 운영

   
▲ 기노카와시 나카무라 신지 시장 등 23명의 교류단이 지난 5일부터 7일간의 일정으로 서귀포시를 방문했다.

[제주신문=임청하 기자] 서귀포시는 일본의 자매도시 기노카와시 나카무라 신지 시장과 사카모토 야스타카 의장을 비롯한 23명의 교류단이 지난 5일부터 7일간의 일정으로 서귀포시를 방문했다고 8일 밝혔다.

기노카오시 시장을 비롯한 교류단은 동백마을방문자센터 등을 찾아 사례청취와 시찰, 감귤박물관을 방문해 체험행사에 참여했다.

또한 이들은 제주감귤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한 후 박람회장을 시찰하고 출국했다.

기노카와시는 제1회 제주감귤박람회 때부터 매년 홍보부스를 운영해 다양한 감귤 가공품을 전시해왔다.

나카무라 시장은 “1960년대 후반부터 선배들이 제주에 감귤묘목을 보내고 기술지도를 해주며 서로 왕래하는 것을 봤기 때문에 감귤에 관해서는 애정이 각별하다고 말했다.

한편 기노카와시는 1987년 자매도시를 채결해 감귤을 중심으로 한 농업, 청소년, 직원 상호파견, 여성단체 간 교류, 정책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 임청하 기자 purenmul@jejupress.co.kr

임청하 기자 purenmul@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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