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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연 성산읍 부읍장, 2018년 민원봉사대상 본상 수상

기사승인 2018.11.08  17: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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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년간 민원현장서 복지업무 솔선수범 인정 받아
8일 오전 11시 SBS 상암동 공개홀서 수상

   
▲ 조성연 성산읍 부읍장

[제주신문=임청하 기자] 조성연 서귀포시 성산읍 부읍장이 2018년 민원봉사대상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2018년 민원봉사대상은 행정안전부와 SBS의 공동 주관으로 이뤄지며 지난 1997년부터 행정에서 국민에게 봉사하고 민원행정 발전에 이바지한 6급 이하 공무원 및 농협 직원을 발굴해 표창하는 상이다.

심사는 전국 특별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추천기관에서 제출한 후보자의 공적조서 등을 통해 진행됐으며 올해 12명의 수상자가 탄생했다.

이번 수상자 중 제주에서는 조성연 성산읍 부읍장이 유일하며 상패와 상금, 부부동반 해외연수 혜택이 주어졌다.

조성연 부읍장은 27년간 민원현장에서 근무하며 복지자원 발굴 및 나눔 캠페인 전개에 앞장섰다. 또한 찾아가는 복지 상담실을 운영하고 제주 최초의 1호 착한거리 조성 등 찾아가는 폭넓은 복지 업무를 수행해왔다.

또한 업무 외에도 점자도서 입력, 요양원 방문봉사, 소록도 국립병원 봉사 등 남다른 사회봉사 정신을 발휘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 부읍장은 수상 상금 전액 300만원을 공동모금회로 지정기탁하겠다앞으로도 지역 사회봉사활동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범적인 공직자가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 임청하 기자 purenmul@jejupress.co.kr

임청하 기자 purenmul@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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