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
ad27

제주형 물순환 기본계획 수립 12월 마무리

기사승인 2018.11.08  16:53:47

공유
default_news_ad1

- 대체수자원 확보 등 물순환 정책 체계 구축

article_right_top

[제주신문=허영형 기자] 제주도는 물순환 정책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제주형 물순환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12월 마무리 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제주형 물순환 기본계획수립 용역은 제주의 불투수면적률 산정 및 물순환 현황 평가를 통해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물순환 관리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용역의 주요 내용으로는 제주의 물순환 환경 및 물순환체계 분석, 지역별 물순환 목표설정, 우선관리지역 선정, 물순환 최적관리방안 수립, 유지관리계획 등을 담고 있으며, 제주형 물순환관리조례(안)도 포함할 계획이다.

제주도는 용역에서 도출된 물순환 목표량을 도내 각종 개발사업에 반영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또 저영향개발 기법이 갖는 도시홍수 저감기능, 지하수 함양 기능을 활용해, 건강한 물순환 도시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이달 말 최종보고회를 개최해 제시된 의견을 취합·반영하고, 다음달 용역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한편 불투수면의 증가 및 비점오염원에 의한 지하수 수질오염 등에 따른 물환경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추진하는 ‘그린빗물인프라 조성사업’도 내년도부터 제주종합경기장 일원에 시범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허영형 기자 hyh8033@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28
default_news_ad3
ad29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ad30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1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