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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협 차기 본부장 관심 고조

기사승인 2018.11.04  14:3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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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시·서귀포시지부장도 누구냐?/소문만 무성...“아직 더 두고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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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김용덕기자]농협중앙회 차기 제주본부장과 농협은행 제주영업본부장, 제주시·서귀포시 지부장에 누가 앉을 것인가.
제주농협에 따르면 올해 말 ‘62년생 명퇴에 따른 중앙회의 연초 인사 향방이 어떻게 나올지 제주농협인들의 관심이 높다..
올해 말 제주농협 명퇴자는 모두 11명이다. 이들 후임으로 누가 갈지 소문만 무성한 상태다. 결론적으로 올해 말이나 내년 초 인사 때 결정난다.
농협 제주본부에 따르면  현 고병기 농협중앙회 제주본부장과 고석만 농협은행 제주영업본부장의 경우 올해 말로 명퇴한다. 이 2명 말고도 제주시지부장을 포함해 9명 등 총 11명이 명퇴한다.
이들 후임으로는 제주본부장의 경우  제주농협 소속 M급 B씨와 또 다른 B씨가 거론되고 있다.
농협은행 제주영업본부장에는 M급인 K씨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또한 제주출신 서울근무자인 ‘63년생인 K, M, C씨도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제주본부장과 영업본부장으로 거론되고 있는 제주농협 B씨, K씨는 본부장 말고도 제주시 지부장에도 낙점될 가능성을 배제하지 못한다.
이 둘보다 선임인 제주농협의 K씨 역시 제주시 지부장으로 갈 확률이 있다. 때문에 제주시 지부장 경쟁이 심할지도 모른다.
이들 본부장과 시지부장 후보자들은 모두 농협 최고 직급인 M(Manager)급이다.
이들 가운데 서울에 근무하고 있는 M급인 C씨는 제주 서귀포 출신이어서 서귀포시 지부장으로도 낙점될 가능성도 있다.
또 서울에서 근무하고 있는 ‘65년생 M급 H씨도 거론되고 있다. 
농협은행 제주영업본부 소속 모 지점장인 또 다른 H씨도 서귀포시 지부장을 꿈꾸고 있다.
이들 인물들이 내년 초 인사 때 어떤  보직을 부여 받을 지는 아직 아무도 모른다.
농협 관계자는 “내년 초 인사에 따른 본부장과 지부장에 대한 평가는 이미 이뤄지고 있는 실정”이라며 “본부장과 지부장에 누가 기용될 지는 두고 봐야 안다”고 했다.

 

김용덕 기자 kydjeju@jejupre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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