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
ad27

장수명 작가 ‘제주 이야기’

기사승인 2018.10.17  17:24:28

공유
default_news_ad1

- 19일, 오전 10시 30분 예술공간 이아 독립서점 북토크 개최

   
▲ 지난 8월 예술공간 이아 독립서점에서 열린 북토크 1회차

[제주신문=임청하 기자] ‘2018 북토크 2회차 프로그램’이 오는 19일 예술공간 이아 독립서점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2시간동안 열린다.

‘북토크 프로그램’은 올해 3회 열릴 예정이며 지난 8월 17일에 열렸던 1회차 행사에서는 김순자 작가의 ‘제주 사람들의 삶과 언어’로 제주 문화와 언어에 대한 작가와의 대화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2회차로 장수명 작가의 ‘제주 이야기’ 시리즈 그림책으로 진행된다. 장 작가의 ‘제주 이야기’는 점차 사라져가는 제주만의 독특하고 고유한 문화와 더불어 제주 바다의 생태, 유적지 등을 글과 그림으로 구성됐다. 또 책에서는 독자들에게 제주에 대한 다양한 관심과 호기심을 가지게 해줄 그림책들도 소개한다.

장 작가는 아동문학 전문 작가로 새벗 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 저서 중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된 ‘똥돼지’,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우수동화로 뽑힌 ‘행복한 손수건’, 서귀포 시민의 책으로 꼽힌 ‘고래나라’를 포함해 현재까지 30여 권의 그림책을 출판했다. 

이와 함께 장 작가는 도내외적으로 강의활동과 더불어 제주의 다양한 삶과 문화를 그림책으로 풀어내고 있다.

/임청하 기자 purenmul@jejupress.co.kr

임청하 기자 purenmul@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28
default_news_ad3
ad29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ad30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1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