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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茶, 세계에 알리다

기사승인 2018.10.11  16: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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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8일 한국다도협회 제주지구 예장지부, ‘2018 남투세계차박람회’ 참가

   
▲ 지난 5일에서 8일까지 개최된 '2018 남투세계차박람회'에 참가한 한국다도협회.

[제주신문=임청하 기자] 한국다도협회 제주지구 예당지부는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타이완 남투현에서 개최된 ‘2018 남투세계차박람회’에 참가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세계차박람회에서는 예당지부 회원 5명이 참가해 우리나라의 전통 다례인 ‘혼례다례’를 시연하며 제주의 차(茶)를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박람회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일본, 중국, 인도, 타이완 등 6개 국가가 참가했으며 전통 다도문화를 비롯해 차와 관련된 다양한 학술대회가 이뤄졌다. 또 차 도구, 차 서예 등 산업 및 문화와 연계된 각종 분야의 전시와 홍보활동이 열렸다.

특히 한국다도협회 제주지구 예당지부가 선보인 우리나라 전통 혼례다례는 관람객들의 관심을 받으며 각 나라의 TV, 신문 등 현지 언론을 통해 보도됐다.

문숙희 한국다도협회 제주지구 예당지부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제주의 차 문화를 동북아 지역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특히 한국의 전통혼례 모습을 시연함으로써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는 기회를 얻었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도 한국의 전통문화를 적극적으로 알려나가겠다”고 밝혔다.

/임청하 기자 purenmul@jejupress.co.kr

임청하 기자 purenmul@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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