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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글로 제주 산책 展

기사승인 2018.10.11  15:5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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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꺼진 손멋글씨회’, 제주 방언 캘리그라피로 표현

   
▲ 멋글로 제주 산책展 출품작

[제주신문=임청하 기자] 오는 12일에서 18일까지 연북로에 위치한 연갤러리에서 제주 방언으로 표현한 캘리그라피 작품 전시회가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제주 돌담, 밭담, 보롬왓, 제주올레 등 다양한 제주 자연을 주제로 삼아 강연심, 고현나, 김미향, 김현미, 소현경, 한아영, 황지영 등 7명의 작가가 참여했다. 전시회의 오프닝 행사는 전시 첫날인 12일 오후 6시 연갤러리에서 열린다.

소현경 지꺼진 손멋글씨회 회장은 “이번 전시회는 지난 9일이였던 제571회 한글날을 맞아 열렸다”며 “올해 제주의 평범하지 않은 자연들이 주는 아름다움을 제주 방언으로 풀어내어 시각적 언어인 캘리그라피로 표현해 전시회를 열게 됐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캘리그라피는 외래어를 사용하기보다 멋글이라는 단어를 사용해 손멋글씨, 멋글씨라는 순우리말을 사용해 한글용어를 알리고자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임청하 기자 purenmul@jejupress.co.kr

임청하 기자 purenmul@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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