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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콩레이 영향 18시부터 항공기 전체 결항”

기사승인 2018.10.05  17: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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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콩레이 이동 경로

[제주신문=문서현 기자] 제25호 태풍 '콩레이'가 5일 오후 9시경 서귀포 남남서쪽 190km 부근 해상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제주공항의 항공기 운항이 오후 6시 이후부터 전체 결항된다.

제주공항은 5일 오후 6시 이후부터 전체 결항 조치를 취했다.

이어 "항공사는 항공기 결항 정보 등을 예약 승객들에게 개별적으로 안내하고 있으며, 홈페이지에서도 운행 정보 확인이 가능하므로 이용객들은 반드시 운항정보를 사전에 확인하고 이동해달라"고 당부했다.

현재 제주공항은 강풍 및 윈드시어(돌풍) 특보가 발효 중이다.

제주국제공항에는 순간 최대풍속 초속 15m 이상의 바람이 불면서 강풍특보와 윈드시어(돌풍)이 발효됐다. 기상청은 6일까지 제주에 100에서 300mm, 산지에는 500mm 넘게 비가 내리겠다도 예보했다

문서현 기자 start-to@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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