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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김우남 선거사무소 쓴다…한팀 행보

기사승인 2018.06.08  11:5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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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김지우 기자]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8일 제주시 중앙로에 위치한 천년타워 빌딩을 제주시을 선거사무소로 사용한다고 밝혔다. 

천년타워 빌딩은 문 후보의 경선 상대였던 김우남 전 최고의원이 선거사무소로 사용했던 곳이다.

이번 선거사무소 개소는 김 전 최고의원이 지난 2일 “더불어민주당 승리를 위해 당인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발표한 이후 ‘한 팀’의 상징적인 의미로 취해진 행보로 풀이된다.

김 전 최고의원은 앞서 지난 7일 제주민속오일시장에서 문 후보 유세에 전력 합류해 도민들의 지지를 호소하기도 했다.

문 후보는 “이제 제주도는 한 팀의 집권여당으로서 그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할 것”이라며 “김 전 최고의원과 함께 피와 땀을 쏟아 오는 13일 제주도민께 불통과 독단의 도정에서 소통과 공감의 도정을 선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지우 기자 jibregas@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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