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
ad27

장성철 “신교통수단 ‘트램’ 전면 도입”

기사승인 2018.05.17  17:45:01

공유
default_news_ad1

- 장성철 바른미래당 예비후보

article_right_top

[제주신문=허영형 기자] 장성철 바른미래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17일 ‘트램’ 전면 도입을 공약했다.

장 예비후보는 “제주도의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현재 10%인 대중교통 수송분담율을 장기적으로 50%이상으로 끌어올릴 때 가능하다”며 “지금의 버스중심 대중교통체계는 자가용중심의 교통체계에 대한 비교우위에 있어서 뚜렷한 한계를 갖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이러한 점을 고려해 대량운송·정시성·신속성 등이 보장되는 혁신적인 대중교통수단인 트램을 전면 도입하겠다”고 했다.

허영형 기자 hyh8033@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28
default_news_ad3
ad29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ad30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1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