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
ad27

술에 취해 도로위서 잠든 20대 입건

기사승인 2018.05.17  17:43:19

공유
default_news_ad1
article_right_top
[제주신문=이서희 기자] 술에 취해 운전하다 잠든 20대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17일 오전 10시 10분께 제주시 연삼로서 렌터카를 운전하던 제주도민 이모(25)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운전자가 의식이 없다는 신고를 접수 받은 경찰과 119구급대가 현장으로 긴급 출동해 이씨가 잠이 든 것을 확인했다.
 
조사 결과 당시 이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2%으로 면허취소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서희 기자 staysf@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28
default_news_ad3
ad29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ad30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1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