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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과 5·18 민주화운동 진실규명 노력할 것”

기사승인 2018.05.17  17: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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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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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김지우 기자]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5·18 민주화운동 38주년을 하루 앞둔 17일 “제주 4·3과 함께 5·18 민주화운동의 완전한 진실규명과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완성을 위한 ‘나라다운 나라, 든든한 지방정부’ 만들기에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주도당 도당은 이날 논평을 통해 “자유와 인권을 부르짖었던 국민을 향해 총부리를 겨눴던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진실규명은 아직도 미완의 과제로 남아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민주당 도당은 “지난 1년 간 우리 모두는 문재인 대통령이 얘기한 ‘나라다운 나라’가 무엇인지를 절실히 느끼고 있다”며 “다양한 소통을 통한 인권신장과 남북정상회담을 통한 평화의 시대는 38년 전 광주에서 발생한 5·18 민주화운동에 참여했던 모두의 바램이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5·18 민주화운동의 민주주의 정신과 제주 4·3의 화해와 상생의 정신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함께 앞장설 것”이라고 약속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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