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
ad27

“5·18 희생자들에게 추모”

기사승인 2018.05.17  17:11:07

공유
default_news_ad1

- 이석문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

   
 

[제주신문 = 윤승빈 기자] 이석문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는 17일 “4.3과 4.19의 봄을 지나 따뜻함이 절정을 이루는 5월, 광주에서 우리는 한마음으로 모였다”며 “서로를 위하고 진실로 향해 나갔던 시간들을 기억하면서 평화와 인권, 통일, 정의가 살아있는 항구적읜 봄의 시대로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석문 예비후보는 “교육이 중심이 돼 제주와 광주, 백두까지 이어지는 봄의 꽃길을 충실히 만들겠다”며 “제38주년 5.18광주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희생자들에게 진심어린 추모의 예를 올린다.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이 예비후보는 “평화로운 하나된 나라를 우리 아이들과 함께 이뤄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승빈 기자 sb@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28
default_news_ad3
ad29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ad30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1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