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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교육과정 한국 대입 적용 어려워”

기사승인 2018.05.16  18: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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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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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 =윤승빈 기자]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는 16일 “제주도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IB교육과정은 평가부분 장점만 강조됐을 뿐 한국의 대입에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잘 알려지지 않아 도민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광수 예비후보는 “IB교육과정을 통한 교육을 거친 학생이 한국의 대입을 치르기 위해선 대한민국 교육과정 전체가 IB교육과정이 돼야 한다”며 “이런 부분을 자세히 설명하지 않고 있는 이석문 예비후보의 교묘한 홍보는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꼬집었다.

김 예비후보는 “ IB가 아니더라도 다른 교육과정에서 충분히 벤치마킹이 가능한데도 IB교육과정을 도입하기 위해 평가방식만 강조하고 있다”고 의문을 표했다.

윤승빈 기자 sb@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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