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
ad27

인터넷 선거 보도 연구 세미나

기사승인 2018.05.16  18:01:44

공유
default_news_ad1

- 제주언론학회, 위반 사례 연구

article_right_top

[제주신문 = 윤승빈 기자] 사단법인 제주언론학회는 17일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인터넷 선거 보도연구’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미나에서는 그간 국내외에서 지적되고 있는 공정성 위반 사례, 객관성 및 사실보도 위반, 여론조사보도 위반, 시기제한 등 각종 위반 사례등을 연구함으로써 공명선거 실현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언론의 보도방향을 제시한다.

올해 치러지는 지방선거에 있어 유권자들이 올바른 판단과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언론의 역할을 다하고자 함이다.

이날 ‘인터넷 선거 보도 연구’를 주제로 ‘4·5·6회 전국 동시지방선거 인터넷선거보도 심의위원회 심의 결과를 중심으로’를 박경숙 제주대 언론홍보학과 교수가 발표한다.

이 주제를 놓고 윤철수 헤드라인제주 대표이사, 좌광일 제주주민자치연대 사무처장, 김성일 제주도 선거관리위원회 홍보과장, 문윤택 제주국제대학교 스마트미디어과 교수가 토론한다.

제주언론학회 관계자는 “선과 관련 보도는 일반 보도와는 달리 선거에서의 당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특성이 있다”며 “잘못된 보도가 나가는 경우 이를 바로잡기 매우 어려워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올해 지방선거를 맞아 인터넷언론의 공정성거보도를 위한 심포지움을 진행, 아름다운 선거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고 올바른 지역 언론의 위상과 역할을 정립시켜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윤승빈 기자 sb@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28
default_news_ad3
ad29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ad30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1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