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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한여름 무더위…16일 31.1도 기록

기사승인 2018.05.16  1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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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김지우 기자] 제주에 때아닌 한여름 무더위가 찾아왔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16일 제주 북부지역 낮 최고 기온은 한여름 수준인 31.1도를 기록했다.
5월 기록으로는 관측 이래 역대 2번째로 높은 기온이다. 제주는 지난 1993년 5월 13일 31.6도를 한 차례 기록한 바 있다. 

이날 서귀포는 22.3도로 성산은 23.1도, 고산은 22도를 가리켰다.

기상청은 “따뜻한 남풍이 한라산을 넘으면서 산 북쪽 지역 기온이 오르는 푄 현상이 이틀 연속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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