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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동광장-테마거리 조명 '새 옷'

기사승인 2018.05.16  16: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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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김지우 기자] 제주시 탑동광장과 테마거리내 야간경관조명이 새 옷을 입는다.

제주시는 탑동광장과 테마거리에 설치된 노후된 야간경관조명 시설을 정비한다고 16일 밝혔다.
탑동광장 시설물은 노후돼 고장이 잦을 뿐 아니라 해풍 등으로 인해 부식이 심해 미관을 저해한다.

이에 제주시는 탑동광장 및 테마거리 LED조명등 27개·1억원, 탑동광장 판석포장 보수 50㎡·3000만원, 농구대 5곳 및 파고라 도색 3곳·2000만원, 테마거리 안내문정비 36곳·1,500만원을 투자해 정비한다.

테마거리 산책로 안내문도 정비, 시민들에게 안전한 보행과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광장과 테마거리 시설물 정비로 시민과 관광객이 다시 찾고 싶은 관광 명소 조성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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