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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영 “낙태죄 폐지 필수…젠더건강센터 설치”

기사승인 2018.05.16  1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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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

   
 

[제주신문=김지우 기자] 고은영 녹색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16일 “여성의 건강과 안전을 보장하고 넓게는 재생산권을 지자체가 나서서 보장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라도 낙태죄 폐지는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고 예비후보는 이날 제주대학교 앞에서 “여성을 아이 낳는 도구로 여기고 필요에 따라 낙태를 허용하는 등 여성의 몸을 통제하는 국가 정책은 여성의 건강을 치명적으로 위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젠더건강센터 설치, 원치 않는 임신 여성 상담 및 의료지원, 약물적 유산 유도제 구비, 성교육 통한 전생애적 피임 계획 등을 약속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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