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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제주 관광, 도민 공존 지속가능 형태로 전환”

기사승인 2018.05.16  15: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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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

   
 

[제주신문=김지우 기자]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16일 “제주 관광산업은 자본 중심인 기존 틀에서 벗어나 도민과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형태로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다.

문 예비후보는 “제주 관광은 자본 중심의 대규모 개발, 저가단체관광과 과다한 송객수수료로 인한 불합리한 상품 유통구조 등의 문제를 안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질적 관광 관리지표 개선을 통한 관광정책 패러다임 전환 △가이드제의 제도권 흡수를 통한 제도개선 △제주여행을 카드 하나로 해결할 수 있는 ‘시티패스’ 도입 등을 공약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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