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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보목동서 70대 익수자 사망

기사승인 2018.05.12  12:3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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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이서희 기자] 서귀포시 보목동 인근 해상에서 익수자가 경찰에 구조됐으나 결국 사망했다.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지난 11일 오후 7시 16분쯤 서귀포시 보목동 인근 해상에 이모(79·여·서귀)씨가 떠 있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출동했으나 결국 사망했다고 12일 밝혔다.

익수자 이씨는 출동한 경찰에 의해 서귀포시 소재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발견당시 이씨는 의식과 호흡이 없었으며, 상의는 검은색 작업복과 하의는 카키색 바지, 장화를 착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서귀포 해경은 바다에 해산물을 채취하러 나가 돌아오지 않았다는 가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서희 기자 staysf@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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