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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남부소각장 정기보수…임시 가동중지

기사승인 2018.05.10  16:5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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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김지우 기자] 서귀포시 남부소각장이 정기보수를 위해 임시 가동중지된다.

10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오는 14~18일 5일간 남부소각장(남부광역환경관리센터) 정기 보수가 실시된다. 보수기간 남부소각장은 가동을 멈춘다.

지난 2004년 1월 가동되기 시작한 남부소각장은 24시간 운영을 통해 서귀포시 동지역 및 안덕~애월 지역에서 발생하는 가연성쓰레기 처리하고 있다. 1일 처리량은 70t이다.

이번 정기 보수는 소각장내 시설물 고장 등을 미연에 방지하고 운영의 효율화를 증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서귀포시는 소각로 내부 용융 클링커 제거, 보일러 급수펌프 제작 및 교체, 백필터 제작, 로터리실 로터 교체, 소각로 및 폐열보일러 청소 등 34개 항목에 대해 시설물 점검과 보강을 실시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소각시설의 철저한 관리와 안정적인 처리운영으로 쓰레기 처리와 환경오염 예방에 철저를 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지우 기자 jibregas@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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