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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주·정차 특별관리지역 5곳 추가 지정 단속 개시

기사승인 2023.11.30  17: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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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무로·신광로·노연로·신대로·고마로 등 

   
▲ 신규 특별관리지역 지정 구간(삼무로, 신광로, 노연로, 신대로). 제주시청 제공

[제주신문=최지희 기자] 

제주시는 신제주(삼무로, 신광로, 노연로, 신대로)와 일도지구(고마로) 등 5곳을 불법 주·정차 특별관리지역으로 신규 추가 지정하고 1일부터 단속을 개시한다.

이번 신규 추가 지정은 최근 신제주와 일도지구 일원에서 불법 주·정차 고정식 CCTV 단속시간(오전 9시~오후 6시) 외 주차로 교통불편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교통흐름을 개선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별관리지역 불법 주·정차 단속은 평일과 휴일을 구분하지 않고 매일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11시까지 5분 이상 주·정차한 차량에 대해 실시하며 점심시간 단속유예도 적용되지 않는다.

시는 단속 개시에 앞서 지난 9월 26일 특별관리지역 지정에 대한 행정예고를 실시하고 이를 안내하는 현수막을 게첨해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특별관리구역 지정에 따른 단속 시간 변경을 알리기 위한 현수막을 추가로 게첨하는 등 홍보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편 이번 신규 추가 지정으로 제주시 특별관리지역은 제주국제공항, 제주시청 일원, 제주시 버스터미널, 성판악, 신제주이마트, 중앙버스전용차로 주변 도로 등 6곳을 포함해 총 11곳으로 늘어났다. 

   
▲ 신규 특별관리지역 지정 구간(고마로). 제주시청 제공

최지희 기자 jjihi@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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