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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노래와 함께 제주에 빠지다

기사승인 2023.03.27  17: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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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 문화광장콘서트 시작···총 3회 진행

   

[제주신문=최지희 기자]

포크음악, 재즈, 팝, 퓨전국악, 크로스오버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봄을 알리는 버스킹 콘서트가 열려 눈길을 끈다.

제주문화예술진흥원(원장 김태관)은 JIBS(대표이사 이용탁)와 공동기획으로 제주문예회관 광장에서 버스킹 콘서트 ‘문화광장콘서트 Falling in Jeju’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총 3회로 오는 31일 오후 6시 30분, 4월 29일 오후 5시 30분, 5월 26일 오후 6시 30분에 진행된다.

1회차 공연에서는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포크음악의 중심 ‘여행스케치’의 리드보컬 남준봉과 KBS개그콘서트의 인기개그맨 김재욱(김재룡), 제주 뮤지션인 퓨전국악밴드 ‘밴드이강’과 크로스오버성악그룹 ‘클라비스’가 출연해 각기 다른 장르의 특색 있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2회차 공연에는 스페인 전통 음악 플라멩코와 우리의 국악·판소리를 접목시켜 새로운 크로스오버 음악의 새 장르를 개척한 ‘소리께떼’와 재즈와 팝의 조화로 관객과 소통하는 ‘재스민’, 어쿠스틱 감성의 실력파 뮤지션 ‘무드트리’가 함께한다.

3회차 공연에는 10만 명이 넘는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한 싱어송라이터 ‘김성준’이 출연한다. 제주 뮤지션으로는 톡톡 튀는 매력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홍조밴드’, 감성보컬 ‘주낸드’, ‘류준영’이 공연과 함께 재밌는 입담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무료공연으로 진행되며 JIBS TV를 통해 녹화 방영, NOW제주TV를 통해 전국으로도 송출 방영될 예정이다.

김태관 원장은 “이번 공연은 지역 방송국과 공동기획해 지역 청년 예술가 중심으로 진행되는 문예회관 광장 소규모 버스킹 콘서트로 청년문화 활성화에도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최지희 기자 jjihi@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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