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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솔가, 내달 4일 제주 콘서트

기사승인 2023.01.29  15: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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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의 24계절-제주의 입춘, 채플린소극장

   
▲ 홍보 포스터

[제주신문=최지희 기자] 

절기에 따라 땅을 일구는 농부처럼, 바다의 흐름에 따라 물고기를 낚는 어부처럼, 자연의 시간을 헤아리며 뚜벅뚜벅 노래하고 싶은 음악가 ‘솔가’의 음악여정이 제주에서 첫 발을 내딛는다.

자연과 평화를 노래하는 ‘솔가’의 전국투어 콘서트의 첫 번째 공연 ‘솔가, 노래의 24계절-제주의 입춘’이 내달 4일 오후 5시 제주시 채플린소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에서는 제주의 오름, 동백동산의 습지, 마라도의 바다를 배경으로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곡 ‘그런 길’, 제주의 4.3을 담은 ‘동백의 봄’, 해녀이야기를 동화처럼 풀어낸 ‘바다를 보았네’ 등 제주와 인연이 깊은 솔가가 바라본 제주의 모습들을 노래로 선보인다.

또한, 제주를 여행하며 만든 ‘길 없는 길’, ‘우연히’, 전통 음악을 모티브로 만든 ‘어여’, ‘아리랑’ 등 다양한 구성의 곡들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제주 출신이며 제주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뮤지션인 재즈 피아니스트 김한얼, 그룹 TAAL의 리더이자 퍼커셔니스트 그나성, 재즈 베이시스트 양영호가 함께 호흡을 맞추고, 싱어송라이터이자 기타리스트 이호석이 함께 한다.

이번 공연은 포크, 재즈,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구성돼 다채로운 음악 장르를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솔가의 음악들을 만나볼 수 있다.

관람료는 예매 2만원, 현장판매 2만5000원이며 40석 한정으로 판매한다.

예매는 온라인(https://forms.gle/XDGZYzqndgbqGDFX6)으로 가능하다. 

참고영상 : 그런길 뮤직비디오 https://han.gl/bWWQq

최지희 기자 jjihi@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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