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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손열음, 내달 14일 서귀포예술의전당 초청 공연

기사승인 2023.01.27  05: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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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최지희 기자] 

독보적인 음악성과 세련된 예술성이 돋보이는 피아니스트 손열음이 서귀포에 찾아온다.

서귀포예술의전당은 피아니스트 손열음과 바이올린 스베틀린 루세브 듀오 리사이틀을 오는 2월 14일 오후 7시 30분 대극장에서 개최한다.

피아니스트 손열음은 세련된 예술성과 동시에 한계 없는 테크닉으로 넓은 레퍼토리를 소화하며 유럽·미주·아시아·오스트레일리아주까지 전 대륙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연주자다.

또한 독보적인 음악성 및 남다른 통찰력과 지성을 바탕으로 한 해석으로 이 시대 새로운 예술가의 모형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손열음은 ‘슈만·리스트의 헌정’, ‘리스트의 사랑의 꿈’ 독주를, 바이올리니스트 비르투오조 스베틀린 루세브와 듀오로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네 개의 작품’,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가장조 M.8’ 등을 선보인다.

일반 관람권 예매는 내달 1일 오후 7시부터 서귀포시 E-티켓에서 선착순으로 예매 가능하며 1층 2만5000원, 2층 2만원이다.

문화소외계층 대상은 전체 좌석의 10% 이내를 오는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화(760-3368)로 선착순으로 신청 받아 무료 초청한다.

공연 관련 자세한 문의는 서귀포예술의전당 공연기획팀(760-3368)으로 하면 된다. 

최지희 기자 jjihi@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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