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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 앞바다서 화물선 침수…승선원 전원 구조

기사승인 2023.01.25  1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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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이서희 기자] 서귀포시 성산항 인근 해상에서 침수된 선박의 승선원이 해경에 의해 전원 구조됐다.

25일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45분께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항 북쪽 약 0.5km 해상에서 2881t급 한국 선적 화물선 A호 기관실이 침수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구조대와 특공대 등을 투입, A호에서 배수작업을 진행중이다. 

다행히 승선원 8명 모두 생명에 지장없이 전원 구조됐다. 

서귀포해경은 25일 오전 7시57분께 수중탐색을 실시, 좌현 선저에서 40cm 정도의 돌이 선박에 박혀 있는 것을 확인해응급조치를 취하는 등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서희 기자 staysf@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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