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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보도 건너던 초등생 친 버스기사 입건

기사승인 2023.01.24  18:4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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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이서희 기자] 횡단보도를 건너던 초등학생을 친 버스기사가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귀포경찰서는 교통사고 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60대 버스기사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일 오전 11시께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농어촌문화의집 인근 도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B(11)군을 친 혐의를 받는다. 

이 사고로 B군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서희 기자 staysf@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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