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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주도당 신년인사회, 총선승리 다짐

기사승인 2023.01.05  07:5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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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전아람 기자] 국민의힘 제주도당(위원장 허용진)이 4일 도 당사에서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총선 승리를 다짐했다.

 허용진 도당위원장, 김영진 제주시갑당협위원장, 장성철, 허향진, 김방훈 전 도당위원장, 문성유 전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현직 도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2024년 차기 총선에 대비하기 위한 당 내부 전열을 가다듬었다.

 허용진 위원장은 “지난해 협치를 거부하고 일방적인 독주를 펼치고 있는 오영훈 도정을 바로 잡으려고 부단한 노력을 했다”면서 “새해에는 견제와 감시를 넘어 민생경제를 빠른 시일 내에 회복시키면서 제주의 미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올바른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했다.

 또 “도 전역 곳곳을 찾아다니면서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산적한 현안을 해결해나갈 수 있도록 정부와 중앙당과의 협력 및 지원을 많이 이끌어 내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내년 총선 승리를 위한 초석을 다져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허 위원장은 “오 지사는 신년 초부터 수출 3억 달러를 달성하겠다 했지만 구체적인 수단과 지원 방안을 제시하지 못하면서 말의 성찬으로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며 “제2공항 추진에 실체없는 말만 되풀이 하는 모습에 도민들 실망감이 최고조”라며 오 지사를 향한 비판을 이어갔다.

전아람 기자 aram@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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