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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이야기로 만나는 정보보안

기사승인 2022.12.08  17: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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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대 박남제·최은선

[제주신문=최지희 기자] 

   
 

제주대학교 융합과학기술사회연구소(前 제주대 과학기술사회연구센터, 소장 최근배 교수)는 최은선 연구원과 박남제 교수가 최근 ‘제주 이야기로 만나는 정보보안 인문학’을 출간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책은 독자로 하여금 미래 핵심 역량으로 대두되는 IT 인문학 융복합 역량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아기자기한 삽화와 함께 신비하고 흥미로운 제주 신화, 문화이야기를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소개하고 미래 최신 정보보안기술의 핵심 원리에 초점을 맞춰 설명했다.

단순 설명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제주 이야기에서 나타나는 정보보안기술 포인트를 짚어줌으로써 인문학적 요소를 통해 IT 신기술과 서비스를 바라보는 체험을 할 수 있다.

더불어 기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놀이와 학습 자료를 풍성하게 제시해 교사나 학부모가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박남제 교수는 “정보만큼이나 그 중요성이 대단히 높지만 많은 사람에게 비교적 낯선 개념인 정보보안기술에 독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책을 만들고자 노력했다”고 강조했다. 

최지희 기자 jjihi@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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