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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비정규직 총파업으로 50곳 급식 차질

기사승인 2022.11.24  18: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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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봄은 4곳 미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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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최지희 기자]

학교 비정규직 총파업으로 도내 50개 학교에서 급식 차질을 빚을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25일 총파업으로 인해 이날 공립학교 189곳 중 50곳에서 급식이 제공되지 못하고 빵·우유가 제공된다.

돌봄 운영은 109곳 중 81곳이 정상 운영되지만 24곳은 통합·대체운영, 4곳은 미운영된다.
유치원방과후은 정규교원이 방과후 과정을 대체해 101곳 모두 정상 운영된다.

한편 이날 파업 참가 교육공무직은 전체 2270명 중 419명이다. 

이 중 급식 종사자는 전체 파업 참가자의 76%인 321명,돌봄 전담사 44명, 유치원방과후전담사 19명, 특수교육 실무원 12명, 그 외 직종 23명 등이다. 

최지희 기자 jjihi@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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