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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김녕해수욕장서 파란고리문어 발견

기사승인 2022.09.22  10: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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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이서희 기자] 도내 해수욕장에서 살아있는 파란고리문어가 발견됐다.

22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40분께 제주시 김녕해수욕장 캠핑장 앞 해상에서 제주도민 A씨가 바다 위에 떠 있는 파란고리문어를 발견, 잠자리채로 잡은 뒤 해경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현장에서 파란고리문어를 인계받아 폐기했다.

이번에 발견된 파란고리문어는 가로 4㎝, 세로 6㎝ 크기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주해경 관계자는 “파란고리문어는 맹독성이 매우 강해 물리거나 쏘이게 되면 신체 마비·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해수욕과 해루질 중에 발견하게 된다면 절대 만지지 말고 제주해경에 신고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이서희 기자 staysf@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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