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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경제단체장 “제2공항 정상 추진” 촉구

기사승인 2021.04.11  17:4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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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일 국토부 관계자 만나 건의문 전달

   

[제주신문=이서희 기자] 제주지역 경제단체장들이 국토교통부를 찾아 제주 제2공항 정상추진을 촉구했다.

제주권공항인프라확충 범도민추진협의회와 제주지역경제단체협의회 대표단은 지난 9일 국토부 관계자들을 만나 제주 제2공항 건설을 정상 추진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58개 단체 서명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대표단에는 김대형 제주상공회의소 회장, 부동석 제주도관광협회 회장, 안귀환 제주경영자총협회 회장, 고용보 대한건설협회 제주도회 부회장이 참석했으며, 국토부에서는 오원만 신공항기획과장이 참석했다.

이날 대표단은 건의문을 통해 제주 제2공항 건설 추진에 대한 국토부의 책임감 있는 자세를 보여 달라고 요구하는 한편 도민갈등 해소를 위해 제주 제2공항 정상 추진 입장을 조속히 밝혀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김대형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역경제 침체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제주 제2공항 건설은 지역경제 활력 제고와 균형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최근 제주 제2공항을 둘러싼 도민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정책 결정권자인 국토부가 더이상 관망하는 자세를 버리고 명확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밝혔다.

이서희 기자 staysf@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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