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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 ‘내 집 마련의 꿈’ 실현 발판 마련 약속

기사승인 2021.04.11  17:4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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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희룡 지사, “임대주택 1만호 공급 차질없이 준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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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허영형 기자]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도민들의 ‘내 집 마련의 꿈’ 실현을 위한 발판 마련을 약속했다.

원 지사는 지난 10일 오전 삼도이동 행복주택을 찾아 사전 입주 점검을 실시하고 입주예정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원 지사는 “현재 임대주택 1만호 목표 중 7000호 가까이 계획을 확정했다”며 “부지 확보, 예산 문제 등의 어려운 점이 있지만 제주개발공사 등과 협력해서 차질없이 준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행복주택 입주예정자들은 가전 가구 옵션 확대, 공용 커뮤니티 공간 활용 방안, 공공주택 공급 확대, 공공일자리 확대 지원 등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했으며, 이에 원 지사는 “민간 아파트의 경우는 분양하면 끝이지만, 임대주택의 경우 지속적으로 관리를 할 계획”이라며 “제주개발공사와 협력을 통해 살면서 생기는 불편함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답했다.

한편 도는2022년까지 임대주택 1만호 공급을 목표로 행복주택, 매입임대주택 공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는 행복주택 452호, 매입임대주택 568호 등 총 1020호에 대한 입주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또 지난달 저층부에는 고령자 사회복지시설 및 아이돌봄센터를, 상층부에는 고령자주택과 행복주택이 복합 설치된 공공임대주택인 제주형 안심주택(고령자복지주택) 사업을 국토교통부에 공모 신청한 바 있다. 공모 결과는 이달 말께 나올 예정이다.

허영형 기자 hyh8033@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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