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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코로나19 569번째 확진자 발생

기사승인 2021.02.27  11:4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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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위치 장례식장 방문 후 진단 검사 받고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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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허영형 기자] 제주지역 코로나19 569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달 제주에서는 4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올해 들어 총 148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된 것으로 집계됐다.

추가 확진판정을 받은 569번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조문을 위해 경기도의 한 병원 장례식장을 다녀온 것으로 조사됐다.

569번은 22일 오후 김포발 제주행 항공기를 타고 입도했다.

이후 25일 오후 해당 병원 장례식장 옆 빈소에서 확진자가 나왔다는 사실을 통보받고,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했다.

26일 오전 9시 20분깨 제주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고 같은 날 오후 6시 50분께 최종 확진됐다.

도 방역당국은 569번의 감염원을 파악하기 위해 진술 확보에 주력하는 한편, 신용카드 사용 내역 파악, 제주안심코드 등출입자 명부 확인, 현장 CCTV 분석 등을 통해 세부 동선을 조사하고 있다.

확진자의 세부 동선이 확인되면, 접촉자를 분류하고 방문지에 대한 방역소독을 진행할 방침이다.

허영형 기자 hyh8033@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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