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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남 前의원, 한국마사회 37대 회장 임명

기사승인 2021.02.26  16: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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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농축수위 위원장 출신, 코로나 위기 돌파 기대

   
 

[제주신문=전아람 기자] 김우남 전 민주당의원이 26일 제37대 한국마사회의 회장으로 임명됐다. 임기는 3년으로 임명 당일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한국마사회는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등에 따라 지난해(2020년) 12월 공개모집 후 임원추천위원회를 거쳐 농식품부 장관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우남 신임회장은  제주시 구좌읍 평대리 출신으로 제주시 을지역 17, 18, 19대 3선의 국회의원과 19대 국회에서는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이번 김신임회장의 취임으로 제주출신이 한국마사회의 회장으로 임명된 것은 현명관 전 회장에 이어 두번째다. 

한편, 한국마사회는 지난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경마가 휴장되면서 말산업 업계와 종사자들이 고사위기를 겪어왔다. 이에 따라 한국마사회의 경영위기를 어떻게 타개해 갈 것인지 향후 김 회장의 행보에 제주도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전아람 기자 aram@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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