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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 운영

기사승인 2021.02.25  18: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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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서 수행하는 특별교통수단은 2010년 10월 지체·시각·뇌병변 장애인 등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약자를 위해 차량 5대를 가지고 운행을 시작했다.

지난해 12월말 기준 제주도 교통약자는 9899명임에 따라 이용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매년 차량 및 인원을 보강해 현재 138명의 인원이 총 105대 차량을 운영하고 있다.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서는 총 81억원을 투자해 총 7개 핵심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첫 번째로 스케줄링 가능한 특별교통서비스 운영을 위해 특별교통서비스 관제 프로그램 개선 등을 통한 탑승 시간을 30분 이내 70% 이상을 목표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두 번째로 임차 택시 사업자 도급 수수료 조정 등 운영방식 개선을 통해 일 평균 15콜,  100㎞이상 운행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다.

세 번째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서비스 만족도 증진을 위해 상담원 직무역량 강화 교육 추진, 홈페이지·스마트폰 앱을 통한 24시간 접수 및 배차를 추진해 이용자 만족도를 향상해 나가겠다.

네 번째로 교통약자 종사자 역량 강화를 위해 상담원 직무역량교육 연 10회 이상 추진  등 교육 강화를 통해 직무만족도를 향상해 나가겠다.

다섯 번째로 특별교통수단 사고 및 정비 이력 관리를 통해 차량 사고율 10% 이상 감축하도록 하겠다. 여섯 번째로 장애인 단체 시설 등을 방문해 홍보 리플릿 배부, 교통약자 회원들에게 문자메시지 발송 등을 통해 특별교통수단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다.

마지막으로 특별교통수단 운영 개선방안 마련을 위해 차량을 자주 이용하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이용자 위원회를 구성해 위원회 기능을 강화해 나가겠다.

김자후 제주도청 교통정책과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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