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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남 전 의원 한국마사회장 내정

기사승인 2021.01.31  18: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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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전아람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우남 전 국회의원(제주시 을)이 한국마사회장으로 내정 된 것으로 알려졌다.

여권에 따르면 김우남 전 의원이 한국 마사회 회장으로 이미 결정 된 것으로 안다고밝혔다.

김 전 의원은 지난 17대 18대 19대 민주당 국회의원으로 제주출신으로현명관 전 마사회장에 이어 두 번째 선임이다. 

한국 마사회는 일제 강점기인 1922년 사단법인 조선경마구락부로 인가 받아 서울 신설동에서 경마 경기를 시작 해 올해로 74주년을 맞는 국가 공기업이다.  

1942년 3월 조선마사회, 해방후인 1949년 9월 한국마사회로 개칭해 뚝섬에 자리 잡았다. 제주경마공원은 제주관광이 한창이던 1990년 10월 제주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유치한다는 목적으로 개장 한 뒤 1995년 9월 제주목장을 준공했다.

이어 1998년 제주경마장 경기를 화상을 이용해 제주와 서울간 교차투표를 시작했다.

전아람 기자 aram@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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