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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종식, 식중독제로화로 만든다

기사승인 2021.01.15  11: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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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12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처음 확인, 세계보건기구에서 2020년 1월에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언한 이후 코로나19는 오늘도 여전히 여러 사건 및   이슈들로 모든 매체를 점령하고 있다.

서귀포시 위생관리과도 최일선에서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왔다.

1월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수칙 홍보를 시작으로 12월 제주형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격상 운
영 지도점검까지 핵심 방역수칙 이행대상 업소 7075곳에 대해 4만6535회 점검하며 주·야간 마스크착용, 손소독제 비치, 출입자 명부작성, 사회적 거리두기, 시설 출입제한 및 금지 등 지역사회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려 말 그대로 전쟁같은 긴장된 지난 한 해를 보내왔다.

그속에서 서귀포시 위생관리과에서는 2020년도 단 한명의 식중독 환자도 발생치 않은 식중독환자 발생 제로라는 큰 성과를 성공적으로 이뤘고 2021년 현재까지 진행형이다.

지난 한해동안 취약업소 식중독 예방진단 맞춤형 컨설팅 316곳, 모범 및 위생등급제 지정운영 265곳, 주방정리수납 컨설팅 50곳, 방역수칙 준수 실천업소인 제라진-안심식당 192곳 지정 운영 하는 등 코로나19 핵심방역수칙 이행실태 점검과 병행하며 식중독예방 사업계획에 맞춰 많은 현안 사업을 계획대로 추진한 결과물이기도 하다.

또한, 코로나19라는 예상치 못한 경기침체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방역수칙과 식중독 예방사업에 성실히 참여해준 지역 음식점 대표자를 비롯한 위생업소 관계자들의 협조 덕분이다.
다시 한번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김삼남 서귀포시 위생관리과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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