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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데이터 분석 서비스 국내 첫 운영

기사승인 2020.11.30  17:5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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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이서희 기자]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국내 최초로 관광업계 대상 개방형 ‘데이터 분석지원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데이터 분석지원 서비스’는 관광업계가 보유한 자체 데이터와 지리정보 결합을 통해 지역별 방문고객·입지분석 등을 지원한다. 

특히 지역별 실시간 인기도와 혼잡도를 제공하는 ‘실시간 관광지 혼잡도 분석 서비스’ 데이터와 함께 더 객관적인 분석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

또 분석 결과를 파일 형태로 내려받고, 인터넷 주소(URL)를 공유하는 등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데이터 분석 전문 인력이 없더라도 주소정보가 포함된 엑셀 파일만을 가지고 지리정보와 결합한 분석을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도록 개방형으로 운영하는 국내 최초 데이터 분석지원 서비스다.

이용을 원하는 업체·개인은 이메일(tour.bigdata@ijto.or.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도관광공사는 활용목적 등을 기재한 신청자에게 서비스 접속이 가능한 인터넷 주소와 서비스 이용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이서희 기자 staysf@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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