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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다면 인권조례 제정돼야”

기사승인 2020.09.17  18: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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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윤승빈 기자] o...제주학생인권조례에 대한 찬반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도의회 결정을 따르겠다”라고 일축하며 침묵해왔던 이석문 교육감이 “가능하다면 학생인권조례가 제정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입을 열어.

이 교육감은 17일 학사 운영방안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교육청은 입장을 내기 보다는 의회에서 조례가 제정되면 현장에서 실현시키는 것이 역할”이라고 선을 그으면서도 “학생들은 교복 입은 시민으로서 그 권리도 보장돼야 한다”고 강조.

그러면서 “인권은 분리되는 것이 아니”라며 “인권이라는 큰 방향 속에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의 인권이 있는 것”이라고 피력.

윤승빈 기자 sb@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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