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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뿐 아니라 방역도 안심...모범음식점 신청 접수

기사승인 2020.09.16  19: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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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시, 일반음식점 대상 우수 업소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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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임청하 기자] 제주시는 관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2021년 모범음식점 지정 접수를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모범음식점은 음식점 위생상태, 시설기준, 원재료의 보관 및 관리 등의 전반적인 평가를 통해 신청업소 중 우수한 업소가 지정된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음식물을 덜어먹을 수 있는 기구를 제공하는 등 식사문화개선 과제를 실천해야 한다.

또 업소 내 방역관리가 우수한 업소를 지정하는 ‘제라진-안심식당’ 신청도 함께 받아 위생뿐만 아니라 방역부분까지 안심할 수 있는 모범음식점을 선정할 계획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되면 상수도 감면 또는 종량제봉투 지원, 시설개선자금 등 각종 융자사업에 대해 우선 지원된다.

이와 함께 모범음식점 간판 설치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제라진-안심식당’ 지정이 함께 이뤄지면 마스크 등의 물품을 지원받게 된다.

모범음식점 지정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제주시 위생관리과나 한국외식업중앙회 제주시지부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제주시 관계자는 “위생과 친절서비스 수준이 우수한 업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하면 제주시 음식점에서 품격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식사문화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제주시 모범음식점은 287곳이다.

임청하 기자 purenmul@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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