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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문화 알리는 탐험대 본격 운영

기사승인 2020.09.16  15: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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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김상현 기자] 서귀포시문화도시센터는 서귀포시민으로 구성된 ‘서귀포노지문화탐험대’를 발족해 본격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서귀포노지문화탐험대’는 서귀포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서귀포시 내 노지문화를 문화적 관점으로 표현하고 연구하는 마을주민 커뮤니티 프로그램이다.
대정권, 서귀권, 정의권 3개 생활문화권역별 다양한 주제로 총 30개팀이 활동하게 된다.
‘금오름 나그네’, ‘오름패밀리’, ‘오름&드론’ 등 오름 관련 모임을 비롯해 ‘섬청소 패거리’, ‘오르멍 봉그멍’ 등 환경 보전을 생각하는 모임, 제주를 담은 사진, 그림, 글, 건축, 음식 등 다양한 주제의 30개팀이 노지문화탐험대를 이끌게 된다.
탐험대는 9월 중순부터 약 2개월 간 다양한 문화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1팀당 100만원의 활동비가 지원된다.
서귀포시 문화도시 조성사업은 ‘105개 마을이 가꾸는 노지문화 서귀포’를 비전으로, 다양한 문화사업이 추진 중이다.

김상현 기자 ksh5690@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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