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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중 강풍에 떠밀려 간 모녀 구조

기사승인 2020.08.08  17: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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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이서희 기자] 물놀이 중 먼바다로 떠밀려 나가던 모녀가 해경에 구조됐다.

8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37분께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해변 앞 1㎞ 해상에서 관광객 A(42·여)씨와 딸 B(7)양이 해상에 떠밀려 가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수상오토바이를 이용해 이들 모녀를 구조해 세화항으로 이송했다. 다행히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A씨는 튜브를 끼고 물놀이를 하던 딸이 먼바다 쪽으로 떠밀려 나가는 것을 보고 딸을 구하려다 함께 떠밀려 나갔다.

이에 A씨는 방수팩 안에 담아 목에 걸고 있던 휴대전화를 이용해 직접 해경에 신고했다.

 

이서희 기자 staysf@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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