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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변호사 살인사건, 청부 의뢰인의 실체는

기사승인 2020.08.08  17: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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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제주 변호사 살인사건에 대한 후속 보도가 이뤄진다.

8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21년 만에 재수사가 시작된 ‘제주 변호사 살인사건’을 청부한 의뢰인의 실체를 파헤친다.

1999년 11월 5일 새벽, 제주 삼도이동의 인적 드문 길. 검사 출신 변호사가 자신의 차량에서 다량의 혈흔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영구미제로 남은 ‘제주 변호사 살인사건’은 지난 6월 27일 ‘그것이 알고싶다’를 통해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다. 제보자 김 씨가 제작진 카메라 앞에서 21년 만에 처음으로 자신이 살인 교사범이라고 고백했다.

제작진은 방송 이후 100억대 호텔을 둘러싼 한 회장과 이 변호사의 갈등 등 가려진 진실을 밝히기 위한 추적에 나섰다.

SBS '그것이 알고싶다'는 8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제주신문 jejupress@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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