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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올해 8번째 SFTS 환자 발생

기사승인 2020.08.07  22: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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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이서희 기자] 제주에서 올해 8번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발생했다.

7일 서귀포시 동부보건소에 따르면 전날 A(56·남)씨가 SFTS 검사 결과 양성판정을 받았다.

양봉업에 종사하는 A씨는 지난 1일부터 두통, 어지럼증 등의 증상을 보여 병원을 찾았고, 혈소판·백혈구 감소 소견을 받았다.

A씨는 증상 발현 전 풀숲에서 양봉작업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서희 기자 staysf@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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