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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기 극복 문화예술 분야 추경 투입

기사승인 2020.08.07  15: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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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억9000만원 들여 도내 예술인 창작활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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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임청하 기자] 제주도는 이달부터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문화예술 분야 지원사업을 제주문화예술재단 공모사업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제주도는 도내 문화예술인의 창작활동과 문화예술교육, 창작공간 대관료 지원 등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추경에서 확보한 16억9000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세부 지원사항을 보면 예술인 창작 활동 기획서 공모 지원(300건, 3억원) 사업을 통해 예술인들의 지속적인 창작활동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도내 문화 예술 교육 활동가, 활동 예정인 자를 대상으로 문화예술 교육 창의 주제 공모 지원(100건, 1억원)사업도 추진한다.

또 올해 문화예술 지원사업으로 이미 선정된 공연·전시 등을 대상으로 비대면 예술 창작 활동 영상 콘텐츠 제작(150건, 4억5000만원)을 지원한다.

공공과 민간 공연장, 전시장 등 공간 대관료(200건, 1억원)도 지원한다.

기존 예술인 복지 사업 외에 추가로 비대면 온라인 발표 등 예술활동 컨설팅(1500만원)과 민간 예술 공간에 대한 방역 물품(1000만원)을 지원한다.

다양성·창의성에 기반한 소규모 전시·공연 등 기획 프로젝트 지원 등 코로나19 위기극복 문화예술 활성화 지원사업(7억1000만원)도 추진한다.

제주도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문화예술인의 창작 활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지원하고 비대면 영역을 활용한 ‘제주형 문화 뉴노멀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청하 기자 purenmul@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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