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
ad27

지난밤 제주 북부지역 관측 이래 가장 더워

기사승인 2020.08.06  10:28:35

공유
default_news_ad1
article_right_top

[제주신문=이서희 기자] 지난 5일 밤부터 다음날 오전까지 제주시 지역 밤 최저기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밤 사이 제주시 북부지역의 최저기온이 29.7도까지 치솟으며 1973년 기상관측 이래, 제주 북부지역 밤사이 최저기온으로는 가장 높았다.

열대야는 전날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최저기온 25도 이상을 유지하는 현상을 말한다.

주요지점 최저기온을 보면 고산 26.6도, 성산 26.0도, 서귀포 26.3도를 기록했다.

이서희 기자 staysf@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28
default_news_ad3
ad29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ad30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1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