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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올해 7번째 SFTS 환자 발생

기사승인 2020.08.02  15: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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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이서희 기자] 제주에서 올해 7번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발생했다.

2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양봉업을 하는 A(61·여)씨는 최근 양봉 작업을 마치고 지인의 감귤 제초 작업을 도와줬다가 발열과 설사·피로감 등 증상이 나타나 병원을 찾았다. 이후 SFTS 검사를 실시한 A씨는 지난달 31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SFTS는 보통 4~11월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주로 작은소피참진드기)에 물린 후 고열과 소화기 증상(오심, 구토, 설사) 등을 보이는 바이러스 감염병이다.

별도 예방 백신이 없어 농작업과 등산 등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으로 알려져있다.

이서희 기자 staysf@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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